인프라·브랜드 다 잡은 ‘미니 신도시’의 귀환… 대우건설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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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인사이트] 도시 내 미개발 부지를 체계적으로 정비해 주거와 인프라를 동시에 확충하는 도시개발사업이 분양 시장에서 흥행 보수 수표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최근 김포 풍무, 천안 업성, 양주역세권 등지에서 공급된 단지들이 우수한 청약 성적을 거두며 단기간 완판을 기록한 가운데, 대우건설이 용인 처인구 신대지구에서 선보이는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가 그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일원 신대지구 A1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 총 78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신대지구는 옛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를 정비하는 사업지로, 주거 시설과 함께 문화공원, 도시 기반 시설이 단계적으로 구축되어 인근 역북·역삼지구와 함께 용인의 새로운 주거 중심축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주거 만족도를 결정짓는 교육, 교통, 생활 인프라를 고루 갖췄다. 서룡초등학교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품아’ 단지로 어린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용신중, 용인고를 비롯해 명지대와 용인대 등 명문 학군이 인접해 교육 여건이 우수하다. 에버라인 명지대역이 가까운 역세권 입지에 용인시청, 세무서, 경찰서 등이 밀집한 용인 행정타운을 도보 10분 내외로 오갈 수 있어 공공 서비스 이용도 편리하다.
쾌적한 주거 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앞 금학천 산책로와 수변 공원을 비롯해 신대문화공원, 번암공원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자연 친화적인 삶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이마트와 롯데시네마 등 대형 쇼핑·문화 시설 이용도 수월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는 평가다.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파격적인 계약 조건도 눈에 띈다.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입주 전까지 금융 부담을 최소화했다. 특히 비규제 지역에 위치해 LTV가 최대 70%까지 적용되며, 실거주 의무와 재당첨 제한이 없다. 무엇보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이 실수요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끄는 요소다.
분양 관계자는 “도시개발사업 특유의 체계적인 인프라와 푸르지오의 브랜드 가치가 결합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이미 검증된 도시개발사업의 흥행 사례를 바탕으로 용인 처인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는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나선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28년 1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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