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 중심에서 만나는 새로운 주거 기준, ‘동래 에코팰리스 아시아드 리안’ 선착순 분양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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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주거 중심지에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가 들어선다. 금오종합건설이 선보이는 ‘동래 에코팰리스 아시아드 리안’이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하며 실수요자와 투자 수요의 관심을 동시에 끌고 있다.
단지는 부산 동래구 온천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7층~지상 46층, 총 29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실거주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돼, 실수요 중심의 주거 단지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단지는 금오종합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주거 브랜드 ‘리안(LIAN)’의 첫 적용 단지로, 브랜드 철학인 ‘이로운 삶, 균형 잡힌 주거 가치’를 바탕으로 공간 구성부터 마감 품질까지 차별화를 꾀했다. 외관은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해 도심 속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입지 여건도 뛰어나다. 단지는 아시아드대로에 인접해 있으며, 부산지하철 3호선과 4호선이 만나는 미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서면·연산·센텀 등 주요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며, 동해선과 연계된 광역 이동도 수월하다. 또한 온천천을 따라 조성된 녹지와 인근 공원 시설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어 주거 쾌적성도 높다.
교육환경 역시 강점이다. 낙민초, 동신중, 동래고 등 전통적인 명문 학군이 인접해 있으며, 학원가 접근성도 우수해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여기에 백화점, 대형마트, 병원, 관공서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가까워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다.
미래가치 측면에서도 기대가 크다. 인근 온천5구역 재개발과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개통이 예정돼 있어 향후 교통 여건 개선과 함께 지역 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또한 고층 설계를 통해 일부 세대에서는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어 희소성도 높다.
분양 관계자는 “동래 에코팰리스 아시아드 리안은 입지, 설계, 상품성 측면에서 균형 잡힌 경쟁력을 갖춘 단지”라며 “주거 만족도와 미래 가치를 동시에 고려하는 수요자들에게 충분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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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인사이트 작성일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