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청약 일정 돌입하며 관심 집중
페이지 정보

본문
수도권 남부 주거 중심지로 꼽히는 용인 수지구에 신규 브랜드 아파트 공급 소식이 전해지며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GS건설이 시공하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이 이달 말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하면서 실수요 중심의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다.
수지자이 에디시온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일원에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25층, 총 6개 동, 48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84㎡부터 155㎡까지 구성되며, 중대형 중심의 설계가 특징이다.
청약 일정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해당지역), 31일 1순위(기타지역) 접수가 진행된다. 이후 1월 2일 2순위 청약을 거쳐 1월 8일 당첨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계약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 단지는 특별공급 비중이 높아 실수요자에게 유리한 구조를 갖췄다. 신혼부부·다자녀·생애최초 유형으로 공급되며, 신혼부부 및 생애최초 특별공급의 경우 만 2세 미만 자녀가 있을 경우 우선공급 혜택이 적용된다. 배우자의 혼인 전 주택 보유 이력이나 과거 청약 당첨 이력이 있더라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청약이 가능하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입지 경쟁력 또한 돋보인다. 단지는 신분당선 동천역과 수지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로, 강남 및 판교 접근성이 우수하다. 풍덕초, 수지중, 수지고 등 교육시설이 가까워 학부모 수요층의 관심도 높다. 여기에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춰져 있어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1인 독서실 등 실용적인 시설은 물론, 교보문고 큐레이션이 적용된 작은 도서관과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공간도 조성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은 입지, 상품성, 브랜드 경쟁력을 모두 갖춘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며 “특히 신축 공급이 제한적인 수지권역에서 희소성이 높은 만큼 실거주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수지자이 에디시온의 입주는 2029년 2월로 예정돼 있으며, 견본주택은 인근 지역에 마련돼 수요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 이전글동래 중심에서 만나는 새로운 주거 기준, ‘동래 에코팰리스 아시아드 리안’ 선착순 분양 본격화 25.12.29
- 다음글해운대 ‘신축·소형’ 희소가치 잡는다…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1월 분양 25.12.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