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신축·소형’ 희소가치 잡는다…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1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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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인사이트] 부동산 시장의 옥석 가리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공급 가뭄이 이어진 부산 해운대구에서 브랜드 신축 단지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DL이앤씨는 오는 2026년 1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1030번지 일원(재송2구역 재건축)에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34층, 8개 동, 총 92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A 타입 166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으로 나온다.
노후 아파트 비율 90% 육박… ‘새 아파트’ 향한 갈증 최고조
현재 해운대구는 부산 내 최선호 주거지임에도 불구하고, 입주 10년 차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이 약 90.48%에 달해 신축 단지에 대한 대기 수요가 매우 탄탄한 지역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해운대 내 신축(5년 이하)과 노후(10년 초과) 아파트의 가구당 평균 가격 차이는 약 2억 3,707만 원으로 나타나 신축의 높은 몸값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급 물량인 전용 60㎡ 이하 소형 평형은 최근 5간 해운대구 분양 물량 중 약 19%에 불과해 희소가치가 매우 높다는 평가다.
센텀시티 생활권에 ‘초·중품아’ 입지까지… 완벽한 주거 환경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교육과 교통,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올라운드’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바로 앞에 반산초와 재송중이 맞닿아 있는 ‘초·중품아’ 단지로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 재송여중, 반여고 등 학군이 밀집해 있다.
동해선 재송역이 반경 1km 내 위치해 벡스코역(2호선 환승)과 교대역(1호선 환승)으로 빠르게 연결된다. 원동IC를 통해 도심 내외곽 이동도 수월하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벡스코 등 센텀시티의 인프라를 그대로 공유한다. 또한 코스트코,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와 2027년 이전 예정인 해운대구청 신청사가 인접해 생활 편의성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DL이앤씨만의 혁신 설계… 프리미엄 라이프 구현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특화 설계도 눈에 띈다. 맞춤형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가 적용되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소음을 대폭 줄인 ‘D-사일런트 후드’ 등 DL이앤씨의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피트니스와 더불어 아이들을 위한 키즈 라운지, 프라이빗 오피스룸 등이 마련된다. 특히 프리미엄 조경 브랜드 ‘드포엠(dePoem)’을 적용, 수경시설이 어우러진 ‘드포엠파크’와 숲속 휴게공간 ‘미스티포레’를 통해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해운대의 풍부한 인프라를 누리면서도 희소성 높은 소형 신축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라며 “재송동 일대의 대규모 개발 호재와 맞물려 미래가치를 기대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의 주택전시관은 부산 부산진구 신암로 8(범일역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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